오디오북을 만들어 보자

먼저 '오디오북' 이 뭐가 좋은가에 대한 부분부터 정리를 해 보자면

1. 속도조절이 됩니다. 설정 > 오디오북에서 '느리게', '보통', '빠르게' 로 설정할 수 있고, 재생 속도가 달라집니다.

2. 북마크 기능이 있습니다. 오디오북 파일을 듣고 있다가 중간에 잠깐 멈춤하고, 다른 것 하다가 다시 오디오북 파일을 재생하면 멈춘 부분부터 다시 시작합니다.또 동기화를 하면 아이튠즈에서도 같은 부분에서 시작합니다.




물론  위 그림처럼 '재생 위치 기억'을 해 두었다면 MP3 파일이라 하더라도 2번 북마크 기능처럼 쓸 수 있습니다.

미국은 '오디오북' 이 상당히 널리 보급되어 있다고 합니다. 자동차가 많고, 차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많다보니 출퇴근 시간에 책 대신 오디오북을 듣는 거죠. 거기에 문맹자도 적지 않고, 또 시각장애인을 위한 한 방법이 되기도 할 겁니다.


가져오기 설정에서 AAC 인코더로 선택을 하고, 지정을 해 주면 됩니다.
각 환경에 대해서는 직접 설정을 해 보시길 바랍니다.
용량 부담이 없다면 좋은 음질로 해도 되겠죠.


변환할 파일을 가져와서 마우스 오른쪽을 눌러 'AAC 버전 생성' 을 선택해 주면


아이튠즈 위 상태창에 변환중이라고 나타납니다.


이렇게 변환한 파일을 직접 보기 위해
다시 마우스 오른쪽을 눌러
'Windows 탐색기에서 보기' 를 선택해 주면




확장자가 m4a 로 되어 있는 걸 확인할 수 있고


m4b 로 바꿔주면 됩니다.
양이 많다면 winM 등을 활용하시면 편합니다.

그리고 확장자를 바꾼 파일을 다시 아이튠즈에 등록합니다.


이렇게 등록한 파일은 자동으로
아이튠즈 '보관함' 밑에 '오디오북' 에서 볼 수 있습니다.
(만약 '오디오북' 이 없다면 편집>>기본설정 에서 체크하시면 됩니다)


원래 mp3 파일 등록정보

오디오북의 '옵션' 탭에 있는 부분이 다릅니다.


터치의 경우 '설정' 에서 '오디오북 속도' 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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